마닐라 인근 골프장 지도 및 마닐라에서 예상 소요시간

1. 마닐라 인근 골프장 지도 및 마닐라에서 예상 소요시간

manila_gllf_map.jpg

     * 지도상의 위치는 절대적인 위치가 아니고 이동거리도 실제와는 다르니 아래 설명글 필독 요망.

2. 골프장 이동거리 산정시 주의 사항

 

1) 지도상의 거리보다 실제 교통체증(트라픽) 상황을 고려 해야 한다.

 

 -  위에 적힌 시간의 오차는 실제 이동하는 시점의 트라픽상황에 따라 적게는 10~20분 많게는 30분~1시간까지 차이가  난다.

 

 -  대부분 오전에 골프장으로 이동시에는 그렇게 트라픽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지만 골프라운딩을 하고 돌아오는 시점 특히 5~7시경은 고속도로에서 부터 시작해서 마닐라 진입시까지 엄청난 트라픽에 직면하게 되어 제대로 트라픽이 없는 길을 찾아서 마닐라로 복귀하지 않으면 위에 있는 시간의 1시간이상 더 걸릴 수도 있는 것이 마닐라의 트라픽 상황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 마닐라의 대부분의 골프장은 남쪽에 위치해 있음으로 메트로 마닐라의 마닐라시보다 마카티시에 숙소를 정하는 것이 유리하다. 왜냐하면 대부분 마카티의 남부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지방의 골프장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트라픽이 없는 오전에는 대략 10분 정도 차이가 나지만 골프라운딩을 마치고 돌아오는 시점이 오후 6시 안팎이라고 하면 30분이상이 차이가 날 수가 있다.

 

2) 이스트릿지 골프장

 

  – 지도상의 보면 마닐라하고 무척가까워 보인다. 특히나 마카티에서는 더 가까워 보인다.

    그러나 골프장 가는 길이 마카티 시내를 관통해서 가야하는 데 골프라운딩을 하고 돌아오는 시점이 오후 6시 안팎의 퇴근시간만 맞물린 다면 마닐라의 트라픽의 진수를 볼 수 있다.

 

    그중에 금요일이 가장 트라픽이 심한데 이때는 차가 거의 안 움직일 정도로 트라픽잼에 걸릴 수도 있으니 골프라운딩 이후의 중요한 일정들이 있는 경우는 가급적 오후 4시에는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을 빠져나오는 것이 좋을 것이다.

 

3) 로얄노스우드 골프장

 

   – 마닐라 북쪽의 불라칸에 위치한 골프장이다. 지도를 보더라도 마닐라와 거리가 엄청 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마닐라를 벗어나 노스 수퍼 하이웨이(북부고속도로)를 진입만 하면 트라픽이 거의 없기에 실제로 대부분의 마닐라 인근 골프장과 마찬가지로 90~100분 사이에 큰 변수없이 도달할 수 있다. 물론 돌아오는 길은  마닐라 시내를 거쳐서 와야 되기 때문에 트라픽이 심한 저녘 6시 근방은 피하는 것이 좋다.

 

4) 오전 비행기를 타고 와서 공항에서 바로 골프장으로 달려가서 18홀 라운딩을 하고 싶다면 어떤 골프장이 좋을까?

 

- 빌라모어는 가깝지만 골프장 수준이 떨어져서 그렇고 타트는 전동카트 자체가 없는 곳이기에 그렇고 사우스우드나 오챠드, 산타엘레나 등은 가격도 비싸고 멤버동행이 기본이라서 그럴 경우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

 

깐루방이 제일 무난하다.

 

깐루방은 주중 그린피와 주말 그린피가 2배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이왕이면 주중에 치는 것이 좋다.

한편, 가는 길이 남부고속도로를 타고 바로 공장지대를 지나서 골프장으로 가기 때문에 트라픽의 주범인 지프니, 트라이시클, 장례차 등이 없기에 웬만하면 1시간이내에 골프장에 들어갈 수 있고 클럽하우스가 기본이 일식이고 라면이나 김치같은 것은 제공되기 때문에 점심식사 문제도 해결될 수 있기 때문에 깐루방이 제일 좋다.

 

한편, 깐루방을 이전에 가봐서 다른 골프장을 가보고 싶다면 이스트릿지나 리베라 정도가 1시간 10분 정도에 갈 수 있고 조금 더 여유가 있다면 1시간 20분거리의 스플랜디도도 좋다.

 

지도상 거리로는 셜우드나 이글맂지가 가까운 데 왜 스플랜디도를 가는 게 낮냐면 스플랜디도를 있는 곳은 필리핀 국민관광지의 따가이따이로 마닐라에서 따가이따이로 가는 길이 아주 잘 닦여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우회도로가 있기에 시간에 따른 트라픽 상황을 고려하면 큰 리스크없이 골프장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셜우드나 이글릿지 같은 경우는 지프니, 버스, 트라피시클 등이 많은 복잡한 시내를 관통해야 하기 때문에 트라픽잼에 걸릴 확률이 아주 크기때문에 시간에 쫒길 때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5)  비슷한 거리에 있는 셜우드, 이글릿지와 리베라, 깐루방중에 어느 곳이 마닐라에서 빨리 갈 수 있을까?

 

- 그 순서는 깐루방, 리베라, 셜우드(이글릿지)로 보면 된다.

리베라가 셜우드보다 고속도로를 벗어나서 골프장으로 진입하는 시간이 짧고 한편 셜우드와 이글맂지는 거의 붙어 있다.

 

6) 따알화산 주변의 따가이따이 지역 골프장

 

- 지도에는 리베라가 붙어있는 데 실제로는 20분 정도 남쪽에 위치해 있고 마닐라에서 따가이따이로 올라오는 길은 스플랜디도와 하이랜드/미드랜드 중간이다. 즉, 마닐라에서 따가이따이로 진입해서 오른쪽으로 15분 정도를 가면 스플랜디도가 있고 왼쪽으로 역시 15분 정도를 가면 하이랜드/미드랜드가 있다.

 

- 하이랜드와 미드랜드는 같은 산에 정상부터 만들어진 골프장이 하이랜드이고 산 중턱에 만든 곳이 미드랜드이기에 같은 곳으로 보면 되며, 스플랜디도를 지나 5분만 더 내려가면 에버크레스트로 이어 진다.

 

- 리조트에서서 숙박을 하고 인근 골프장에서 매일 매일 다른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고 싶다면 스플랜디도와  하이랜드 사이의 리조트(따알비스타, 데이즈호텔 등)에 숙소를 정하고 비싸지만 좋은 골프장으로의 라운딩을 원한다면 하이랜드/미드랜드를 라운딩하면 되고 저렴한 곳은 스플랜디도가 좋다.

 

한편, 여기서 실제로 30~4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골프장인 깐루방. 리베나, 셜우드, 이글리지도 괜찮다.

 

즉, 번잡한 마닐라나 골프장간 이동시간을 절약하고 마닐라의 호텔이 아니라 골프장 인근 리조트에서 매일 매일 골프장을 바꿔가면서 편하게 라운딩을 하고 싶다면 따가이따이 지역이 가장 위치나 기타 여건이 훌륭한 곳이라 하겠다.

 

7) 뿌에르또아줄과 깔라따간

   

- 렌트카 기사중에 아직도 뿌에르또 아줄 골프장을 가는 지름길을 모르는 기사가 많다.

넋놓고 기사만 믿고 가면 뿌에르또아줄은 최소 2시간이상이 걸리지만 해변도로를 타고 가면 1시간 40분이면 도착한다.

   

- 깔라따간은 뿌에르또아줄을 지나 40분~1시간 정도 더 떨어진 곳에 있다.

 

8) 말라라얏과 써밋포인트

 

마닐라를 기점으로 봤을 때 남서쪽에 최남단에 위치한 골프장이 깔라따간 골프장이라고 하면 말라라얏과 써밋포인트 골프장은 최담난에 위치한 골프장이라고 할 수 있다.

 

마닐라에서 말라라얏 골프장과의 거리는 70km 밖에 되지 않는데 트라픽 상황으로 인해 마닐라에서 2시간 30분은 잡아야 한다. 물론 마닐라 공항에 자정 안팎에 내려서 바로 말라라얏 골프장으로 가면 정확하게 1시간 30분이 걸린다. 트라픽상황에 따라 1시간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이 마닐라에서 마닐라 인근 골프장으로 가는 데 걸리는 소요시간을 확실하게 나타내 주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말라라얏 골프장과 써밋포인트는 10~20분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있다.

 

9) 지도에는 보이지 않는 북쪽의 골프장과 마닐라에서 이동거리

 

아시아나 항공이 직항을 하고 있는 클락(앙헬레스)로 가는 길은 너무나도 잘 뚤려 있다.

마닐라에서 북부 고속도로만 진입하면 1시간도 채 안걸린다.

 

즉, 마닐라에서 클락에 있는 미모사 골프장으로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을 2시간으로 잡는 이유는 마닐라와 클락내의 트라픽으로 인해 지체되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다.

 

한편, 클락에서 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딸락에 위치하고 골프다이제트지사 선정한 미국을 제외한 100대 골프장에도 들어간 적이 있는 우수한 루이시타(Ruisita) 골프장이 있다.

 

사실, 마닐라에서 루이시타를 가는 시간도 1시간 40분~2시간 이내에 갈 수 있다.

멀지만 10~20분의 여유만 있다면 길이 잘 뚤려져 있기 때문에 오전에 가는 시간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10) 지도에는 보이지 않는 서쪽의 골프장과 마닐라에서의 이동거리

 

팍상한 폭포를 올라가는 2갈래 길에서 왼쪽으로 40~50분 정도 올라가면 깔리라야라는 골프장이 있다.

마닐라에서 3시간 30분을 잡아야 할 것이다.

 

경찰 에스코트를 동원하지 않고 깔리라야에 가는 거리를 3시간 이상으로 보는 이유는 팍상한으로 가는 길이 양방 2차선 도로에 지프니, 트라이시클, 바이시클, 장례차 등 별이별 운송수단으로 인해 길도 나쁘고 트라픽잼이 심하기  때문인데 팍상한 폭포 10분전에서 또 40분 정도를 산길로 올라가야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깔리라야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할려면 여기에 있는 골프 리조트를 이용하거나 팍상한에 있는 리조트에서 숙박을 하는 정도가 무난하고 라구나 온천중 하나인 스플래쉬 마운틴 같은 곳에 숙박을 한다고 해도 1시간 30분 정도가 걸릴 만큼 트라픽이 아주 심한 곳이라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출처: 따스한 남쪽나라로의 화려한 휴가 색/필/여/가 http://philtour.ohpy.com   

댓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Twitter picture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팔로우

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